이달의 G-rank 시상식, 2월의 게임 선정
이달의 G-rank 시상식, 2월의 게임 선정
  • 플레이플러스
  • 승인 2019.02.2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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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달의 게임상을 수상한 <헌드레드 소울>의 ‘하운드13’ 김태연 기획총괄팀장, 챌린지 서울상을 수상한 <데드라인2 : 나무바이러스> ‘TINY DEVBOX’ 박정우 대표

[플레이플러스] 매달 화제성과 작품성, 대중성, 독창성 등의 항목을 토대로 챌린지 서울상과 이달의 게임상을 시상하는 <2019년 2월 이 달의 G-rank 시상식>이 2월 28일 (목) 상암동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TINY DEVBOX’의 <데드라인2 : 나무바이러스>와 ‘하운드13’의 <헌드레드 소울>이 각각 2월 챌린지 서울상과 이달의 게임상을 수상했다.
 
챌린지 서울상은 최근 3년간 연 매출 120억 이하의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게임의 독창성과 완성도, 개발력, 시장성 등의 항목을 평가해 수여한다. 또한, 이달의 게임상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게임의 저력을 보여준 최고의 인기 게임을 대상으로 전문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이번 챌린지 서울상 수상작 <데드라인2 : 나무바이러스>는 ‘TINY DEVBOX’가 개발한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진 아포칼립스 세계가 배경으로 전작의 재미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좀비들의 약점과 중요 성장 포인트로 사용되는 스타 찾기 기능을 추가했다. 지난 게임 창조 오디션에서 TOP3에 선정된 <데드라인2 : 나무바이러스>는 개발력, 게임완성도, 시장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평균 점수 80.8점으로 전문 평가단 평가 1위를 차지했다.
 
이달의 게임상을 수상한 <헌드레드 소울>은 모바일 액션 RPG로 자동 사냥을 최소한으로 배제하고 이용자의 컨트롤에 초점을 맞췄다. 조작을 필수 요소로 강조하며 장비가 권장 능력치보다 다소 떨어지더라도 컨트롤을 통해 극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 1월 중순 출시된 <헌드레드 소울>은 유저들의 호평 속에 인기 게임 순위 역주행을 시작하며 양대마켓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작품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헌드레드 소울>은 평균 점수 81.4점으로 전문 평가단 평가 1위를 차지했다.
 
이달의 게임상을 받은 <헌드레드 소울>의 김태연 기획 총괄 팀장은 “먼저 좋은 상 받게 되어 감사하다. 모바일 액션 게임에 오토 기능 등을 줄인 이런 게임을 만들어서 되겠냐는 많은 걱정과 우려를 들었고 힘든 시기를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고 잘 따라준 개발진과 우리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많이 즐겨주신 유저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달의 G-Rank 시상식>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SBA), OGN과 지랭크 선정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달의 G-Rank 시상식> 시상 소식은 OGN페이스북을 통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플러스 온라인뉴스팀 playplus_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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