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영웅’ 마지막 티켓 오픈 앞두고 연습 현장 사진 공개
뮤지컬 ‘영웅’ 마지막 티켓 오픈 앞두고 연습 현장 사진 공개
  • 김원기
  • 승인 2019.03.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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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영웅' 연습 현장 사진 (제공=(주)에이콤)

[플레이플러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영웅’ 서울 공연이 오는 12일 마지막 티켓 오픈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10주년 시즌 배우들의 연습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연습 사진 속에는 뮤지컬 ‘영웅’ 팀의 주연, 조연, 앙상블 배우들까지 본 공연을 방불케 하는 열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 안중근 배역을 맡은 정성화, 양준모 배우를 포함해 설희 역을 맡은 정재은, 린지(임민지) 배우, 이토 역의 이정열 배우, 링링 역의 허민진, 앙상블 배우 등이 완벽하게 몰입해 열연 중인 모습들을 담았다.

 

△ 뮤지컬 '영웅' 연습 현장 사진 (제공=(주)에이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집중 조명해 안중근 의사와 의사를 둘러싼 독립 투사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안중근 의사의 영웅적 면모와 인간적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는 작품이다. 2009년 초연 이래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로 꼽히는 명작이다.

한편, 뮤지컬 ‘영웅’은 오는 12일 인터파크티켓과 세종문화티켓을 통해 오전 10시 유료회원 선예매, 11시 일반 회원 예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18일까지 예매 시 20% 조기예매 혜택을 제공한다. 본 공연은 오는 9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김원기 기자 (playplus_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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