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아이스하키 팀 ‘하피이글스’, 2019 하피이글스의 밤 행사 진행
유소년 아이스하키 팀 ‘하피이글스’, 2019 하피이글스의 밤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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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1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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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하피이글스의 밤' 선수 기념 단체 사진 (제공=하피이글스)

[플레이플러스] 유소년 아이스하키 팀 ‘하피이글스’가 지난 9일 신라호텔에서 ‘2019 하피이글스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하피이글스’ 유치부부터 중등부까지 소속되어 있는 모든 선수들과 학부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팀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행사는 신입 선수들 소개를 시작으로 초등부 및 중등부 졸업식, 주장 인수인계식, 단기 전달식 등 전통적인 행사로 진행하며 이는 팀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특별게스트로 전 안양한라 선수 ‘루슬란 베르니코프’ 선수와 대명킬러웨일즈 골리 ‘알렉세이 이바노프’ 선수가 참석하여 어린 선수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어린 선수들에게는 프로 선수들을 직접 대면할 수 있는 특별한 날이었다.

하피이글스 관계자는 “이번 하피이글스의 밤 행사가 팀만의 동문 문화와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서 선후배 간의 문화를 다지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도전을 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전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피이글스’는 수도권 연고의 유소년 아이스하키 팀으로 초등부의 경우 제 100회 동계체육대회에서 경기도대표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명문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플레이플러스 온라인뉴스팀 playplus_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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