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2019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 교실’ 개최
맥도날드, ‘2019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 교실’ 개최
  • 김원기
  • 승인 2019.03.1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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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2019년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킥오프 참여 가족 단체 사진 (제공=맥도날드)

[플레이플러스] 맥도날드가 2019년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교실’ 첫 수업을 개최했다.

맥도날드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서울 전역 8개 구장에서 개최되었다. 프로축구 구단 FC서울의 유소년 코치가 진행하는 이번 축구교실은 드리블과 패스, 슈팅 등 축구의 기본기를 익히고 미니 축구 게임을 즐기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날 참여한 김승균(45)씨는 “평소 직장 업무 등으로 인해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적었는데, 축구를 통해 자녀와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게 되어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성현(8)군 역시 “아빠가 자주 놀아 주지 않아 섭운했었는데, 이렇게 축구를 배우며 함께 뛰어 노니 너무 즐겁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 서울 청원초등학교에서 열린 맥도날드 2019년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제공=맥도날드)

맥도날드와 FC서울이 함께 진행하는 ‘2019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교실’은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은 만큼 상반기 참가자 모집이 대부분 마감되었으며, 오는 8월 하반기 참가자 모집도 예정 중에 있다. 관련 문의는 FC서울로 하면 된다.

한편, 맥도날드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프로축구 구단 FC서울, 부산아이파크 등과 함께 지난 2006년부터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33만명이 넘는 참가자가 무료 축구 프로그램을 참여하였으며, 전문 코치진이 직접 지도하는 방식으로 많은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김원기 기자 (playplus_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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