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최대 규모의 ‘튤립정원’ 생긴다… 봄꽃 나들이 명소로 주목 받는 ‘서울숲’
서울시내 최대 규모의 ‘튤립정원’ 생긴다… 봄꽃 나들이 명소로 주목 받는 ‘서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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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1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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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플러스] 유난히 포근했던 이번 겨울이 곧 막바지에 이르렀다. 서서히 따뜻해지고 있는 날씨로 인해 봄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나흘 안팎으로 빨리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서울숲’의 튤립 또한 작년보다 일주일 앞당겨진 4월 2째 주 개화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3~4째 주에는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가을에 구근을 식재하여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그 다음 해 봄에 꽃을 피우는 튤립을 서울숲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총 38종, 8만5천개의 튤립 구근을 직접 심었다. 꽃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구근 식재 체험, 야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튤립정원 뿐 아니라 벚꽃, 개나리 등 다양한 봄꽃들도 만나 볼 수 있다.

 

(플레이플러스 온라인뉴스팀 playplus_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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