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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최고의 슈팅가드 故코비 브라이언트,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

송고시간 2020.04.06 12:24


(이미지 : 연합뉴스)
 
지난 1월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농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네이스미스 메모리얼 농구 명예의 전당 측은 지난 5일(한국시간)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를 비롯해 케빈 가넷, 팀 덩컨 등 8명을 회원으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NBA LA 레이커스 한팀에서만 20시즌을 뛰며 다섯 차례나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 했으며 챔피언 결정전 최우수선수로도 두차례 선정됐다. 생전 누구보다 화려한 업적을 보유한 그는 올스타 선정 18회, 득점왕 2회 등의 기록도 보유했다. 
 
명예의 전당에는 최종 후보 8명이 모두 헌액될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언트, 덩컨, 가넷 외에는 한국 여자프로농구에서도 활약한 타미카 캐칭스를 비롯해 감독들인 킴 멀키, 바버라 스티븐스, 에디 서튼, 루디 톰자노비치 감독이 명예의 전당에 네임드 됐다.
 
한편 농구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 위해서는 선정 위원회 총 24표 중 18표 이상을 받아야 한다.

기사인쇄 | 권혜은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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