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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 19로 다시 한번 석장리 구석기축제·문화재 야행 연기

송고시간 2020.05.18 10:29


지난해 열린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모습 (이미지 : 공주시)
 
공주시가 코로나 19로 확진자 발생에 따라 주요 행사를 잇따라 연기하는 결정을 내리고 있다.
 
공주시는 5월에서 6월 12일로 한차례 연기했던 석장리구석기축제를 7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하기로 했으며 5월 29일부터 이틀 간 열릴 예정인 문화재 야행도 6월 26일과 27일 열기로 했다.
 
시는 현재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A씨의 주변 지인들을 조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단됐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차단 방역 수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고려해 주요 행사 등을 연기 또는 최소화시켰다”며, “행사는 가급적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덧붙여 김시장은 “아프면 집에서 3~4일간 머물기, 30초 손 씻기 등 개인방역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기사인쇄 | 권혜은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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