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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여름 시~원하게 날릴 '전남 농촌 여행지'… 체험·휴식·역사문화탐방 모았다

송고시간 2020.07.15 14:34


사진출처 : 전남도

전라남도가 여름 무더위를 한번에 날릴 시원한 농촌 여행지를 소개했다.

전라남도가 선정한 농촌여행지는 온가족이 체험, 휴식, 역사문화탐방까지 함께 즐길수 있는 핫플레스이다.

곡성의 가정마을은 자녀와 함께하기 가장 좋은 명소이다. 섬진강 래프팅 체험, 천문대 별자리 관측, 짚라인, 자전거 하이킹까지 가능하다. 인근 곡성기차마을까지 이어주는 가정역이 있어 낭면여행이 가능하다. 특히 이곳은 사진만 찍으면 인생사진을 건질수 있는 SNS명소로도 손꼽힌다.

보성 득량 청암마을은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을 곳이다. 오봉산 일대와 득량만 갯벌이 어우러진 농어촌마을이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트이는 숲과 계곡에서 편히 쉬면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으며, 야산의 나무, 열매, 곤충 등을 체험하며 자연과 함께할 수 있다.

광양 봉강 햇살촌 마을은 백운산 자락의 4대 계곡 중의 하나인 성불계곡을 만날 수 있다. 리모델링한 학교 전경과 맑은 계곡물이 흘러 옛 추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레트로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관광지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하기 좋다.

옛 정취를 따라 떠나는 여행지인 화순 모산 고인돌마을은 596기의 고인돌이 즐비해 있는 명소이다. 순천 꽃마차 마을은 훼손되지 않은 돌담길과 옛 가옥이 잘 보존돼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마을이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여행지 홍보와 함께 관광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휴가를 위해 농촌체험 휴양마을과 관광농원, 농어촌 민박 등에 대한 안전·위생관리 실태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다"며 "전남도 명소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사인쇄 | 권혜은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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