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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여파 ‘영덕대게축제’도 무기한 연기

송고시간 2020.02.07 11:57


(이미지 : 영덕군)
 
경북 동해안 대게축제가 사실상 취소됐다.
 
우한 폐렴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제23회 영덕대게축제’가 무기한 연기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영덕군은 지난 4일 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오는 20~23일 개최 예정이었던 영덕대게축제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로 인해 영덕대게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준비한 제23회 영덕대게축제는 개최를 임박해 무기한 연기 모드에 돌입하게  됐다.
 
영덕대게축제는 당초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해파랑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한편, 영덕대게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의 구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를 선사해왔다.

영덕대게축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국가지정 예비축제이자 경상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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