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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누구나 알아두면 좋을 ‘베이킹 소다’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

송고시간 2020.05.21 15:02


(이미지 : 유튜브 미니멀라이프 별맘 갈무리)
 
베이킹 소다는 요리할 때 뿐만 아니라 의외로 쓰임새가 다양하다. 베이킹소다 하나를 무려 5가지의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팁을 유튜브 별맘TV미니멀라이프가 소개했다.
 
먼저 베이킹 소다를 구강청결제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물 반 잔에 베이킹소다 한 스푼을 넣고 섞은 후 입에 넣고 가글하고 물로 헹궈 주기만하면 끝이다. 베이킹소다는 구취를 가리고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베이킹소다는 주방 살림 소독에도 용이하다. 숟가락, 젓가락을 팔팔 끓여준 물에 베이킹소다 1~2스푼 정도를 넣어주면 보다 깨끗한 소독이 가능하다. 해당 방법은 다가오는 여름철 더욱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후라이팬 기름 때 청소에도 베이킹소다를 활용할 수 있었다. 후라이팬에 물을 묻힌 뒤 베이킹 소다 한 스푼을 넣어주고 다시 수세미로 닦아내면 기름기 없는 깨끗한 후라이팬으로 재탄생된다. 
 
얼굴 각질제거에도 사용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와 꿀을 1대 1의 비율로 섞고 피부에 바르고 부드럽게 문지르는 방법이다. 각질을 제거했다면 물로 다시한번 깨끗하게 세안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과일을 깨끗하게 닦을 때도 베이킹소다를 이용하면 된다. 베이킹소다를 한 스푼 정도 뿌리고 겉을 문지른 뒤 헹궈주면 깨끗한 세척이 가능하다고 한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달고나 만들때만 써봤네요”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는 방법은 영상에 소개된 방법 외에도 다양하다. 식용 베이킹 소다를 생선 위에 뿌리고 5~10분 요리하면 비린내 없는 생선구이가 된다. 애완동물의 털을 관리할 때도 좋다. 애견용 샴푸를 사용한 뒤 베이킹소다 두 스푼 정도를 풀은 물에 한번 더 헹궈주면 털에 윤기가 돈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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